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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면이라 짧게 끝나고 인상은 크게 달라집니다

욕실 세면대 상판과 젠다이, 화장대는 물이 늘 닿는 자리라 하얗게 뜬 자국과 물때가 잘 생깁니다. 면적이 좁아 작업이 짧게 끝나는데도 욕실 전체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 곳입니다. 욕조 턱에 쓰인 석재도 함께 봐 드립니다.

이런 것 때문에 찾으셨을 겁니다

  • 컵을 올려 둔 자리가 하얗게 됐는데 지워지나요?
  • 락스 자국이 남았는데 어떻게 하나요?
  • 세면대만 해도 되나요?

Check

시공 전에 이것부터 확인합니다

01

무엇 때문에 생긴 자국인지 봅니다

물때는 닦으면 지워지지만 하얗게 뜬 자국은 돌 표면이 상한 것이라 갈아내야 합니다. 두 가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
02

수전과 실리콘을 봅니다

수전 둘레와 벽 접합부는 장비가 닿기 어려워 손으로 잡아야 합니다. 실리콘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.

시공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것

물을 최소로 씁니다

욕실은 배수가 되지만 하부장과 벽으로 물이 들어가면 곤란합니다. 필요한 만큼만 쓰고 바로 걷어 냅니다.

결을 살립니다

세면대 상판은 결이 굵은 돌을 쓴 집이 많습니다. 광택이 오르면 흐릿하던 흰 결이 다시 또렷해집니다.

세면대 젠다이 대리석광택 시공 전·후 사진

모두 푸른느낌이 직접 시공한 현장이고, 전·후 두 장은 같은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

세면대 상판

표면이 흐려진 검은 대리석 세면대 상판시공 전
흰 결이 묻히고 표면이 뿌옇게 보입니다
연마광택을 마쳐 흰 결이 선명해진 검은 대리석 상판시공 후
같은 상판. 검은 바탕과 흰 결의 대비가 살아났습니다

작업 과정

세면대 둘레를 보양하고 연마 장비를 대는 모습
수전과 벽 쪽은 작은 장비로 따로 잡습니다
상판의 물기를 스퀴지로 걷어 내는 모습
물을 쓴 자리는 바로 걷어 하부장으로 흘러들지 않게 합니다

Contact

이 세 가지만 문자로 보내 주세요

  • 현장 사진 (전체가 나오게 한 장, 가까이서 한 장)
  • 하시려는 작업
  • 작업하실 지역

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.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친 뒤 바로 연락드립니다.

세면대 젠다이 대리석광택 자주 묻는 질문

Q. 세면대 하나만 맡겨도 되나요?
됩니다. 다만 이동 시간이 있어 욕실이 여러 개면 한 번에 보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.
Q. 다시 하얗게 생기지 않게 하려면요?
물기를 오래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필요하시면 마무리로 코팅을 올려 물이 스며드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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