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ne Restoration
관리 목적으로 올린 왁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겹겹이 쌓이고 누렇게 변합니다. 그 위에 먼지가 눌어붙으면 아무리 닦아도 개운하지 않습니다. 왁스층을 걷어 내고 석재 본래 면을 드러낸 뒤 연마로 광택을 내면 다시 왁스를 올리지 않아도 되는 마감이 됩니다.
Check
01
몇 겹이나 쌓였는지 봅니다
오래 관리한 현장은 왁스가 여러 겹입니다. 겹이 많으면 걷어 내는 단계가 길어집니다.
02
아래 석재 상태를 봅니다
왁스를 걷어 내면 그동안 가려져 있던 손상이 드러납니다. 어디까지 되살릴 수 있는지는 벗겨 봐야 정확합니다.
박리와 연마를 같이
박리제로 왁스를 걷어 낸 뒤 연마로 표면을 잡아야 개운하게 마감됩니다. 벗기기만 하면 얼룩이 남습니다.
왁스 관리에서 벗어납니다
연마로 낸 광택은 돌 자체의 광택이라 주기적으로 다시 칠할 필요가 없습니다.
모두 푸른느낌이 직접 시공한 현장이고, 전·후 두 장은 같은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
실내 바닥
시공 전
시공 후작업 과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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